!!!☆우덕철 가이드님☆!!! 우훗^^

이*회 님 2013.04.25 조회 125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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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출~~~발~~~

설레고 부푼 가슴을 안고 한시간여를 열심히 달렸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일본 여행!

물론 두번 모두 노랑풍선이었구요^^

고지식하고 외골수인 제 성격상

노랑풍선 여행사가 저에게 배신감을 주지 않는한

저는 앞으로도 계속 노랑풍선울 통해 여행할 생각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지면 일단은 싼맛에?  맞습니다..우선은 그랬구요

사실  전에 갔을때도 가이드님이 참 친절하고

여행 스캐줄도 이번처럼 좋았습니다^^

더욱 더 좋았던건  두번다 남자 가이드였다는거!!,,,헤헤~

전날 안내 메시지를 받고 통화하니 너무 상냥한 총각목소리...오잉?

중년의 나이에도 눈이 보약이라고 공짜 보약한채 먹나?  기대는 산을 넘고

미팅장소로  도착하니..

왠?

짜리몽땅에 배삼룡 안경를 빌려왔는지?  얼굴에 반을 차지한 빙글빙글 안경...

의상은 그런대로   나름 멋을 내긴 했는데... 참!   애썼구나...싶더라구요,,,ㅋㅋ

대면과 동시에 바로  나름 이성을 찾고::

모든 수속과 준비는 옆지기에게 넘기고 편안하게 출발을 했습니다..

배도 넓고 편안하고 사람도 적어 전세낸듯 즐기며 놀며 쉬며 시모노세키에 도착했습니다..

버스로 옮겨타며 여행의 시작~~~

어색함이 삼초간 흐르고  드뎌!! 우리의 ''우상!! 입에 발통을 달기 시작....흐미!

일본지도까지 준비하고  지도타고 일본 일주 시작하더군요..

중간중간 어울리지 않게 자기자랑 늘어지고...ㅋㅋ   저 자신감은 도대체  뭥미???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두서없는 말발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잘가다가 삼천포??? 인가...........싶으면 제자리!  ㅋㅋ

일본에서의 첫날은   그냥저냥  재밌었습니다

날씨도 여행도   음식도 좋았구요...

호텔조식후,, 여행 둘째날~~

밤새 맛사지를 했나?...짠!하고  왠?  귀여운 청년이 되어 나타났더군요...^^

입엔 발통을 달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끈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우리팀!  차에 탄 사람 모두가 여행엔 관심을 잃고

우리의  '우'상  이야기에 빠져듭니다..저역시!  ㅋㅋ

여행지에 관심은 두번째...

어디 한곳은 2% 부족한듯한 완벽함...

가끔  꼬이는 발음 조차도 어여쁨으로 느껴지는..쟤?  뭐지? 싶더라구ㅡ요,,,^^

어르신들은 엉덩이를 두드려 주시며 칭찬이 늘어지시고

모두가  참 즐거운 여운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이란 그런것 같아요

어디를 여행 하느냐고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인가?............

저 오늘 부산 도착해서 피곤함에 짐도 못풀고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바로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아직도 '우'상과의 즐거운 여행의 여운이 남아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우'상과 지도타고 다녀온 일본 일주를  이젠 '우'상과 함께

떠나고 싶네요...

아마 올안에 두어번은 더 가게될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제가 원하는  우덕철 가이드와 다시 일본의 다른곳을

여행을 할수 있을까여??? 

꼭 그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저희가족 모두 그렇구요! 저야 물론~~of couse!!!

이좋은 느낌을 안겨준 노랑풍선 여행사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노랑풍선 여행사님!  이래저래 즐거운 여행 제공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도 덕철씨잉!!!!  누나 기억하니?   우리가족식권 안받고 호텔올라간!!^^

내가가보니   울먹이는 소리로  제말에 귀좀 귀울여 주세요~~하던  ㅎ ㅎ

혼지 맥놓고 열 이빠이 받고 있으면서도 화도 못내고...ㅋㅋ

속없는 사람처럼  힘들어도 웃고 지쳐고 웃고

본인이 맡은 여행자들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당신은 진정 가이드의  신!!   우~사마라 부르리다~~~

수고 많았고  very very 고마웠으!

우~~~후~~~♡

(우~사마에게 전염인지?  피곤함 때문인지?

두서없는 글이었다면+  너그러이 이해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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