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램이 휠링으로 돌아온 여행입니다.(1)

이*천 님 2020.01.04

집사람 환갑여행으로 베트남 다낭여행을 선택했습니다.기대반 설램반으로 떠난 여행. 시원한 미케비치해변의 풍경은 그야말로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꼈습니다.처음 받아보는 맛사지는 그동안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호이안구시가지는 옛날 조선시대로 돌아간듯한 착각이 들정도였습니다.유럽인들이 많아 우리도 단체관광보다 개인관광으로 여유있는 모습이 본 받을만 했습니다.간간히 별식과 특별히 챙겨주시는 콩커피 열대과일은 정말 맛있었습니다.음식도 맛있고 김영욱부장님 가이드님의 설명은 귀에 쏙쏙박히는 역사공부였습니다.아쉬웠던점은 시간여건으로 다낭대성당 관람을 못한부분이 아쉽습니다.담에 한번 자유여행으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현지가이드님 운전기사님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위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CS지원실 2020.01.06 14:32

고객님 안녕하세요. 배우자님과 의미있고 뜻깊은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앞으로도 두분 앞날에 항상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