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

성*현 님 2021.11.18

굳이 평가하자면 상중하에서 중하 정도입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호텔이 오히려 제일 괜찮았어요. 가이드님이나 기사님은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해주셨습니다. 식사가 제일 형편 없었는데요, 코시국에 가족도 아닌 패키지 연합으로 다른 가족분과 같이 한 반찬을 먹어야하는건 정말 아니지 싶습니다. 식사는 호텔 조식이 그나마 나았지만, 그마저도 아침 일정을 동행한 사람들과 맞추기위해 30분 주어진 시간 안에 급하게 해결해야했습니다. 더구나 저는 어머님과 같이 처음 계획하고 간 여행인데 식사때문에 너무 면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일정과 너무도 동떨어진 상품 판매 일정은 제발 빼주세요. 언제적 일정인가요? 무슨 80년대 패키지 여행도 아니고, 그런 일정 빼고 좀 더 여행에 맞는 일정을 계획해 주세요.  

위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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