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그 잡채' 였던 정현규가이드님과의 4박6일 다낭여행

조*선 님 2023.01.08 조회 2311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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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항상 설레죠~^^

한계절에 두번의 동남아여행을 노랑풍선을 통해 다녀왔습니다.

최악의 가이드와 최고의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2022년 12월에 떠난 세부여행은 인생최악의 가이드를 만나 엉망이 된 여행으로 남았고,

2023년 첫날 떠난 다낭여행

이제부터 시작합니다~ㄱㄱ

출발 몇일전에 급으로 잡아 별 기대없이 간 다낭

늦은 새벽 도착이었는데도 생글생글 웃으며 우릴 반겨준 리나(현지가이드)님과, 친절하고 잘생긴 정현규대리님을 만났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았어요~(휴~이제 안심)

호텔 체크인 도와주시고 방까지 올라와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까지 해주고 가심.(1차 감동)

 

둘째날

어제 먼저 도착하신 일행분들과 합류하여 총15명이 되었습니다

미케비치에서 여유있게 코코넛커피 한잔 하고

오행산,호이안(도자기마을,바구니배,씨클로,소원등띄우기,야경투어),아오자이쇼

많은 일정이었는데 능숙하게 소화해내신 정현규대리님.

중간중간 맛있는 과일도 사주시고 의미있는 선물도 주시고(2차 감동)

버스로 이동중에는 베트남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쇼핑목록이나 재미난이야기 등등 지루할 틈이 없었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한마디한마디 귀기울여 들어주셔서 오히려 제가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그냥 이제부턴 무한감동)

 

셋째날은 전일 자유시간

맛집이나 카페,쇼핑센터 등 톡으로 링크까지 걸어주셔서 자칫 시간낭비 할수있는 자유일정을 정대리님 덕분에 알차게 즐겼습니다

 

넷째날

고소공포증이 심해 너무 무서웠던 바나힐 케이블카 (옆사람 아무도 못 움직이게 함~ㅋㅋ)

비가 오고 날이 흐렸지만 골든브릿지에서 사진도 남기고 실내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나름 재밌었음.

한국에서도 못타본 유람선을 베트남 다낭에서 타게 될줄이야~~ㅋ 야경과 함께한 유람선투어도 좋았어요.

아참! ‘리나’님 사진 진짜 잘 찍어줘요~(5등신을 9등신으로 만드는 마법의 사진기술)

 

마지막날

영흥사,다낭대성당 시내관광후

쇼핑센터방문(침향 플랙스 해버림)

마시지 시원하게 받고 시간이 조금 남아 패키지 15명이 다같이 맥주한잔~캬

와~~~왜 마지막에 친해진거냐고요~넘나 아쉽게… ㅠ

대한항공은 기내식도 주고 술도 준다며 저가항공인 저를 놀리시던 천주교모임?ㅋ 유쾌하신 사장님 사모님,

사회선생님,아빠와함께온 초등생희성이,

술을 좋아하시지만 아무도 드시지 않아 못드셨다는 사장님,(생수병에 몰래 저만 마신건 안비밀..)

술도 안드시고 매번 술값을 내주신 오드리햅번 사모님의 사장님,

저희와 항공사,숙소가 같았던 사장님 사모님

너무 좋으신 분들과 함께 여행하게 되서 행복했습니다~^^

 

특히 정현규대리님을 만난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세심한 배려덕분에 더욱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재방문한다면 꼭 다시 함께 하고싶어요.

언제나 지금처럼 여행하시는 모든분들께 행복을 선물하는 가이드님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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